일본 근교지방정비국, 도로 인프라 강화 및 그린 모빌리티 프로젝트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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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프라정책

요약

일본 국토교통성(MLIT) 근교지방정비국이 도로 부문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마이바라 바이패스와 국도1호 리토-미즈나쿠치 도로의 개통을 축하하며 교통망 강화를 알렸다. 재해 방지, 주요 프로젝트, 디지털·그린·모빌리티(DX·GX·MX) 분야의 신규 도전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교통 인프라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는 자전거 이용 확대와 안전한 다중 모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으로 평가된다.

배경

국토교통성 근교지방정비국(KKR)의 도로 페이지(https://www.kkr.mlit.go.jp/road/)는 근교 지역(시가현 등)의 도로 유지·관리·개발 현황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최근 개통된 마이바라 바이패스(https://www.kkr.mlit.go.jp/shiga/report/maibarabp.html)와 국도1호栗東水口道路(https://www.kkr.mlit.go.jp/shiga/report/koujisinntyoku.html)는 교통 병목 해소와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노후화 도로 대책(https://www.kkr.mlit.go.jp/road/maintenance/roukyu/index.html)과 연계되어 있다. 특히 ‘디지털·그린·모빌리티’ 섹션(https://www.kkr.mlit.go.jp/road/dgmx/index.html)에서는 자율주행 기술(https://www.kkr.mlit.go.jp/road/dgmx/jidouunten/ok0bp10000001pmu.html)과 그린 전환(GX)을 통해 탄소중립 교통, 자전거·보행자 친화적 공간 설계를 강조하며, 자전거 인프라 정책과 연동될 전망이다. 재해·감소재 대책(라이브 카메라, 통행 규제 정보 포함)도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미래 전망

앞으로 근교지방정비국은 미싱 링크 해소, 중요 물류 도로 지정, 오버투어리즘 대책 등을 통해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술 도입과 그린 모빌리티 확대는 자전거 전용 도로와 공유 모빌리티 통합을 촉진하며, 2025년 이후 노후화 대책과 자율주행 실증이 자전거 중심 지속가능 교통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전 세계 자전거 정책 트렌드와 맞물려 일본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