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시, 백산 지역 자전거 도로 등 특정 사업 시설 지정… 이동 원활화 추진
니가타시가 자전거 도로와 보행자 시설을 포함한 특정 사업 시설을 지정하며, 이동 등 원활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백산(白山)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자전거 이용자와 장애인 등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 주민과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배경
니가타시는 최근 교통 정책 문서(대4백산 PDF)에서 ‘특정 사업에 위치付けられる 下記の各施設’으로 자전거 도로(예: 가바라 자전거 도로)와 관련 시설을 지정했다. 이는 일본의 장애인 이동 원활화 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자전거 도로의 경사 완화, 표지판 개선, 휴게 공간 확충 등을 포함한다. 가바라 자전거 도로(K3 라인)는 이미 인기 있는 사이클링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니가타시는 자전거 이용 촉진과 탄소 중립 목표를 연계해 이러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미래 전망
이번 지정으로 백산 및 가바라 지역 자전거 도로는 2026년까지 대대적인 개보수가 이뤄질 예정이며, 자전거 전용 도로 연장과 스마트 조명 설치 등이 논의 중이다. 이는 니가타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국제 자전거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자전거 정책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다.
출처
Sources
K3、蒲原自転車道を往く | ころなるーぷ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