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고현 경찰, 자전거 교통안전 강화…청표지 도입 및 교육 자료 배포
효고현 경찰은 자전거 교통안전을 위한 포괄적인 가이드라인과 자료를 제공하며, 2026년 4월 1일부터 자전거 교통위반에 청표지(경미 위반 처벌 제도)를 도입한다. 다양한 연령대별 자전거 규칙 핸드북과 헬멧 착용 노력의무화 등 최근 법 개정 사항을 강조하며, ‘자전차 세이프티 프로젝트(차리프로)‘를 통해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현지 자전거 사고 통계와 홍보 영상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 인식을 제고하고 있다.
배경
효고현 경찰의 자전거 교통안전 페이지(https://www.police.pref.hyogo.lg.jp/traffic/bicycle/index.htm)는 자전거 규칙, 경찰의 대응, 교육 자료, 사고 통계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공식 사이트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로교통법 개정(2024년: 스마트폰·음주운전 처벌 강화, 2023년: 헬멧 착용 노력의무화)이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핸드북(미취학아동용, 초등 저학년·고학년용, 중학생용, 고등학생 이상용)을 PDF로 무료 배포한다. 또한, 자전차 횡단대 철거, 보험 가입 안내, 전동 보조 자전차 인증 정보 등 실생활 중심의 규정을 다루고, ‘자전차 지도 홍보 중점 지역·노선’과 ‘자전차 월간 캠페인’을 통해 현장 활동을 펼친다. 최근 뉴스 피드백으로는 보도 통행 규칙(PDF), 자전차 안전교육 사업자 공표 제도, 유튜브 영상(자전차 표지판 안내)이 업데이트됐다.
미래 전망
2026년 청표지 도입으로 자전거 위반 처벌이 효율화될 전망이며, 자전차 운전자 강의 제도와 안전 이용 포스터·영상 확대를 통해 사고 예방 효과가 강화될 것이다. 효고현의 자전차 대책 종합계획은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다국어 자료(영어·중국어·베트남어) 배포로 외국인 주민 안전도 제고된다. 전 세계 자전거 정책 추세에 맞춰 인프라 개선과 연계된 캠페인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